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빙판 위 한 폭의 그림 같은…

탈린=AP 뉴시스
입력 2022-01-17 03:00업데이트 2022-01-17 03:1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프랑스의 예브게니아 로파레바(왼쪽)-조프레 브리소 조가 16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난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둘은 리듬과 프리댄스 합계 178. 34점으로 9위에 올랐다.

탈린=AP 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