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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여자배구 라바리니 전 감독, 폴란드 대표 지휘봉

입력 2022-01-14 03:00업데이트 2022-01-1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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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의 4강 진출을 이끌었던 스테파노 라바리니 전 대표팀 감독(43·이탈리아·사진)이 폴란드 여자배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는다. 폴란드배구연맹은 13일 2024 파리 올림픽까지 라바리니 감독이 폴란드 대표팀 감독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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