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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2월 베이징 함성, 9월 항저우 찍고 11월 ‘골때리는 카타르’로

입력 2022-01-01 03:00업데이트 2022-01-0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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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새해특집]2022년 통째로 달굴 스포츠 3대 이벤트 잇달아
내달 겨울올림픽 “4년 전 평창 영광 재현”
가을 아시아경기선 새 영웅 탄생 부푼 꿈
사상 첫 11월 월드컵, 월드스타 희비 관심
2022년은 스포츠 분야의 ‘글로벌 메가 이벤트’인 올림픽과 월드컵, 아시아경기가 한꺼번에 열리는 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지난 2년간 많은 국제경기가 취소되거나 무관중으로 치러져 온 상황에서 스포츠팬들의 갈증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2월 중국에서 열리는 베이징 겨울올림픽이 먼저 테이프를 끊고 9월엔 역시 중국의 항저우에서 아시아경기가 막을 올린다. 월드컵은 5∼7월에 열렸지만 이번엔 개최지가 ‘열사(熱沙)의 땅’ 카타르여서 사상 처음으로 북반구의 겨울철인 11∼12월에 개최된다.

한국은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등 베이징 겨울올림픽 6개 종목에 약 60명의 선수가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을 치르고 있다.












강동웅 기자 leper@donga.com
김정훈 기자 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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