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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유, 올해도 크리스마스 맞아 1억원 쾌척…선행은 계속된다

입력 2021-12-24 15:35업데이트 2021-12-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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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뉴스1 © News1
가수 아이유(28·이지은)가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

24일 뉴스1 취재 결과, 아이유는 이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쾌척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이날 뉴스1에 “아이유가 이날 오후 1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중에서 예비 대학생들에 학비를 지원하는 꿈나무 장학사업에 쓰일 예정”이라며 “따듯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방한 용품을 지원하는 기부금으로도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꾸준한 기부로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 역시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벌이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올 3월에는 정규 5집 발매를 맞아 팬들과 함께 청소년 학부모 가정과 청각 장애인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같은 달에는 아이유가 자신의 작업실이 있는 경기 과천시에 3년째 기부를 이어온 소식도 전해졌다.

아이유는 올 5월에는 자신의 20대 생일을 맞아 5억원을 기부했다. 이어 9월엔 데뷔 13주년을 맞이해 당시 전속 광고모델인 7개 브랜드와 함께 각각 소외계층과 선별 진료소를 대상으로 의식주 위주로 약 8억5000만원 규모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조각집’을 발표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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