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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보령해저터널 지나가기 힘드네”

입력 2021-12-14 03:00업데이트 2021-12-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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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원산도를 연결하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긴 보령해저터널이 개통된 이후 두번째 주말을 맞은 11일 해저터널에서 원산도를 연결하는 국도 77호선이 전국에서 몰려온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평소 10분 정도 소요되는 길이 6.9km의 해저터널은 이날 한때 40분 정도 소요됐으며 주변 카페와 횟집 등도 손님들로 크게 붐볐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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