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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한산한 서울법인택시 취업박람회

입력 2021-12-09 03:00업데이트 2021-12-0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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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택시 운전사가 2만 명가량 감소해 택시업체들의 구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8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서울법인택시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하지만 방문자가 적어 한산한 모습이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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