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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어디 가냥?”

독자 김어진 씨 제공
입력 2021-12-08 03:00업데이트 2021-12-08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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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길을 나서는데 자동차 위에 자리 잡은 하얀 고양이가 말을 건네는 듯합니다.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래? 쉬엄쉬엄 가∼.”

―경기 부천시 고강동에서

독자 김어진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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