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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바람개비]파라 태권도!

입력 2021-12-07 03:00업데이트 2021-12-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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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태권도 종주국이지만 파라(para·장애인) 태권도에서는 변방에 가깝다. 태권도가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무대에 첫선을 보인 2020 도쿄대회 때 한국 대표는 남자 75kg급 동메달리스트 주정훈 혼자였다. 2021 바레인 장애인아시아청소년경기에서 이동호의 남자 63kg급 금메달, 백어진의 여자 47kg급 동메달 획득 소식이 반가운 이유다. 2024 파리 패럴림픽 때는 태권도 금메달 숫자도 6개에서 10개로 대폭 늘어난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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