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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최혜진, LPGA Q시리즈 첫 주 2위… 안나린 3위

입력 2021-12-07 03:00업데이트 2021-12-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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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Q(퀄리파잉)시리즈에 출전 중인 최혜진(22)과 안나린(23)이 6일 마무리된 1주차 경기에서 각각 2, 3위에 올랐다. 최혜진이 최종 합계 17언더파 269타, 안나린이 14언더파 272타를 각각 기록했다. 1위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는 19언더파 267타다. 2주차 경기에서 공동 45위 안에 들면 내년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국내 선수 8명 중 5명이 1주차 경기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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