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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환경부,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입력 2021-12-07 03:00업데이트 2021-12-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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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1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창구 신한자산운용 대표, 송호성 기아 대표, 한정애 환경부 장관,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조성현 만도 대표, 허인 KB국민은행장.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공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1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을 열었다.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 부문에서 기아·만도, 녹색금융 선도 우수은행 부문에서 KDB산업은행·KB국민은행, 녹색금융 선도 우수자산운용사 부문에서 신한자산운용 등 5개사가 수상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이날 시상식에서 “녹색금융은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 및 기관이 녹색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책임투자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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