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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 피겨 차준환-유영, 올림픽대표 1차 선발전 1위

입력 2021-12-06 03:00업데이트 2021-12-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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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0·고려대)이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정상에 섰다. 차준환은 5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1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52.07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합계 239.1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여자 싱글에서는 유영(17·수리고)이 쇼트와 프리 합계 208.59점으로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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