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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한국 해경, 침수된 중국어선 선원 22명 모두 구조

여수해경
입력 2021-12-04 03:00업데이트 2021-12-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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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해양경찰서는 3일 오전 10시 59분 중국 해상구조본부(MRCC)로부터 여수시 남면 연도리 간여암 남동쪽 22km 해상에서 1000t급 중국 어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헬기 등을 급파해 선원 22명을 3시간 만에 모두 구조했다. 참치조업을 하던 침수 선박은 사고 5시간 전에 암초와 충돌했고 계속 항해하다 침수 피해를 입었다. 여수해경 제공

여수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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