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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번리전 폭설 취소… 토트넘, 내달 10경기 치러야

입력 2021-11-30 03:00업데이트 2021-11-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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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번리의 13라운드 경기가 폭설로 인해 취소됐다. EPL 사무국은 토트넘과 번리전 순연경기를 12월 중에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기존에 예정돼 있던 9경기에 번리전까지 더해 12월에만 10경기를 치러야 해 손흥민 등 선수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 연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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