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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1930년대 ‘우크라 대기근’ 희생자 수백만명 추모

키예프=AP 뉴시스
입력 2021-11-29 03:00업데이트 2021-11-2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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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시민들이 1932∼1933년 옛 소련의 식량 징발로 인한 대기근으로 굶어 죽은 수백만 명을 추모하며 조각상 앞에 꽃과 우크라이나 국기 등을 올려놓았다.

키예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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