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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신유빈, 손목 부상에 세계선수권 기권

입력 2021-11-27 03:00업데이트 2021-11-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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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요정’ 신유빈(17·대한항공·사진)의 첫 세계선수권대회 도전이 오른 손목 부상으로 허무하게 끝났다. 신유빈-조대성(삼성생명) 조는 25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셋째 날 혼합복식 2회전(32강)에서 기권했다. 전지희(포스코에너스)와 함께 출전할 예정이던 여자복식 2회전(32강)도 기권했다. 신유빈은 올해 2020 도쿄 올림픽과 아시아선수권을 잇달아 치르는 강행군 속에 손목 피로골절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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