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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형형색색 숲이 물 위에서 반짝

입력 2021-11-26 03:00업데이트 2021-11-2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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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장통교까지 700m에 이르는 거리 곳곳에 형형색색의 조형물들이 빛을 밝히고 있다. 축제는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열흘간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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