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고분 관람하세요”… 석촌동 발굴현장 공개

김동주 기자 입력 2021-11-25 03:00수정 2021-11-2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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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이 24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적석총(돌무지무덤)이 연결된 형태의 대형 ‘연접식 적석총’ 발굴지와 다양한 출토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유적과 유물은 2015년부터 7년째 진행 중인 발굴 조사의 결과물이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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