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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경제

매일유업,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에 분유 지원

입력 2021-11-24 17:09업데이트 2021-11-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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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가족을 위해 분유를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앱솔루트 제품 총 1080캔을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이 머물고 있는 전남 여수로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품은 자녀들의 연령을 고려해 단계별로 구분하여 전달됐다.

매일유업 사회공헌활동 관계자는 “세상의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바라는 마음으로 분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 가족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국내 생활에 적응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는 지난 19일 서울 YWCA 이유림 회장님의 지목을 받고 #SaveAfghanWomen 챌린지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아프간의 그녀들이, 대한민국의 그녀들과 같이 동등한 자유와 인권, 교육받을 권리, 정치·경제적 권리를 누릴 수 있길 기원하고 응원한다”고 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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