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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구로 IT디지털 단지 중심 아파트

입력 2021-11-24 03:00업데이트 2021-11-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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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 엔트리움
서울 구로구 산업단지가 IT 디지털 산업단지로 변신하면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아파트 값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구로에 초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고 강남,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업무지구 어디든 단숨에 도달 가능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칭)구로새말1단지 지역주택조합의 ‘구로역 엔트리움’이 주인공이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총 426채(예정), 지하 2층 지상 23층(예정) 규모에 전용면적 59Am², 59Bm², 84m² 타입으로 새로운 주택 투자가치로 떠오르고 있는 중소형 평형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강남권 및 광화문, 종로는 30분대, 여의도는 2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의 남부순환로와 경인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한 사통팔달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구로초, 영림중, 구로고 등 명문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다.

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어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76-5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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