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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노란 가을 한 다발

입력 2021-11-18 03:00업데이트 2021-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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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가로수 산책길이 상쾌합니다. 악취가 나는 은행 열매를 처리하려고 나무마다 ‘은행 열매 수집망’을 설치한 덕분입니다. 멀리서 보니, 마치 꽃 한 다발 같습니다. 악취가 사라진, 노란 가을을 선물로 드립니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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