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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철모르는 철쭉

입력 2021-11-15 03:00업데이트 2021-11-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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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 봄꽃 철쭉이 활짝 꽃을 피웠습니다. 철쭉의 꽃말은 ‘사랑의 기쁨’이라고 하죠. 그 마음에 제철이 따로 있겠습니까. 철모르고 핀 분홍 꽃 덕분에 마음은 잠시 봄입니다.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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