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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카메라 앞에서만 감속?… 암행순찰차가 딱 잡는다

용인=뉴스1
입력 2021-11-15 03:00업데이트 2021-11-15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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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이 12일 경기 용인 경부고속도로에서 암행순찰차를 타고 과속 단속을 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들이 도로에 설치된 단속 장비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고 다시 과속하는 사례가 많다고 보고 암행순찰차 17대를 시범 운영한다. 암행순찰차에는 번호판을 인식하는 카메라와 순간속도를 포착하는 레이더가 설치돼 있다.

용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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