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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주거 명가’ KCC건설의 특화설계 적용…대전 도심권 대표 ‘랜드마크 단지’ 기대

입력 2021-11-12 03:00업데이트 2021-11-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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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KCC건설이 대전 서구 용문동 일대에 공급하는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용문동 593-11 일원에 위치한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0층 2개 동, 전용면적 81∼83m² 아파트 146채와 전용면적 59m², 119m²로 구성된 오피스텔 98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는 주거복합 단지다.

KCC건설이 스위첸 브랜드로서 대전 내 최초로 공급하는 단지이며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개발호재,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집약돼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

대전 서구는 도마 변동 재개발, 탄방1구역재개발, 용문 1·2·3구역 재개발 등 약 2만50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예정돼 있다. 특히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대규모 주택재정비 사업이 진행되는 서구에서도 가장 빠르게 공급되는 신규 분양단지로, 인근의 주택재정비 사업 진행과 함께 개선되는 주거환경 개선의 수혜를 가장 오래도록 받을 수 있다. 또 대전 서구권에서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하는 주거시설로 향후 대전 도심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서구 내 재정비사업과 함께 공급되는 신규 분양단지들과 달리 대전도시철도 용문역이 불과 도보 2분(17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바로 앞으로는 도산로와 대전을 가로지르는 중심 도로 계룡로가 있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또 반경 400m 안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이고 백운초, 가장초, 괴정중, 괴정고, 대전산업정보고 등의 학교가 반경 1km 안에 있다. 인근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유등천, 중촌시민공원, 남선공원 등 뛰어난 교통, 교육, 쇼핑, 생활편의 환경은 물론이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다.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은 ‘주거 명가’ KCC건설이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주거복합 단지로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대거 도입돼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1∼83m² 146채로 구성되는 아파트는 KCC건설의 혁신설계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마감이 특징이다. 특히 안방의 경우 욕실과 드레스룸은 대전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KCC건설만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평면이 돋보인다. 전용면적 83m²는 KCC건설의 4베이 혁신 평면과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m², 119m² 98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KCC건설만의 혁신설계를 통해 호텔의 품격과 아파트의 실용성을 겸비한 완성도 높은 공간 혁신설계를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달리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분양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도 주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최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대전 씨엘리오 스위첸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본보기집은 대전 서구 도안동 2061에 있으며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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