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1월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 2회 실시

뉴시스 입력 2021-10-28 11:24수정 2021-10-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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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내달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이륙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복귀한다. 해외 면세품 구매가 가능하다.

에어서울은 기내에서 여행지와 관련한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해 가가와현, 돗토리현 무료 숙박권과 특산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에어서울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무착륙 관광 비행을 운항 중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회사의 무착륙 관광비행 평균 탑승률은 95% 정도로 매 편 거의 만석으로 운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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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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