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4년 차 女 타워크레인 기사의 하루

동아일보 입력 2021-10-27 03:00수정 2021-10-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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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카메라 24(27일 오후 8시 10분) 4년 차 여성 타워크레인 기사 조은주 씨의 하루를 관찰한다. 매일 아파트 17층 높이로 출근하는 그는 신호수의 신호에 따라 건설 자재를 능숙하게 운반한다. 국내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인 충남 보령 청라은행마을의 은행 열매 수거 현장도 소개한다.


#오늘의 채널a#관찰카메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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