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데이 앞둔 이태원… 방역당국 비상

뉴스1 입력 2021-10-27 03:00수정 2021-10-2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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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주점 입구에 핼러윈데이(31일)를 상징하는 호박 장식이 걸려 있다. 11월 위드 코로나 시작 직전 핼러윈데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청년층과 국내 체류 외국인의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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