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황선우, 월드컵 자유형 200m서 국제대회 첫 금

동아일보 입력 2021-10-25 03:00수정 2021-10-2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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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18·서울체고·사진)가 국제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황선우는 2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경영월드컵 3차 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1분41초71로 1위에 올랐다. 150m 지점까지 경쟁자들과 경합하던 황선우는 마지막 50m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자신의 국제대회 첫 금을 목에 걸었다. 한국 경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김우민(20·강원도청)이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1위에 오르는 등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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