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부원장 이찬우-김종민-김동회씨

동아일보 입력 2021-10-23 03:00수정 2021-10-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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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이찬우 전 기획재정부 차관보(55)와 김종민(55) 김동회(57)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금감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 부원장은 금감원장이 제청해 금융위가 임명한다. 임기는 25일부터 2024년 10월 24일까지 3년이다. 이 신임 수석부원장은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미래사회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 등을 거쳤다. 은행·중소서민금융을 담당할 김종민 부원장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금감원에서 보험준법검사국장, 총무국장, 기획조정국장 등을 지냈다. 자본시장·회계를 총괄할 김동회 부원장은 금융투자감독국 부국장,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자본시장감독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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