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지난 시즌 최하위 삼성화재, 대한항공 완파

동아일보 입력 2021-10-23 03:00수정 2021-10-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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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가 우승팀 대한항공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안방경기에서 3-0(26-24, 25-19, 25-23)으로 이겼다.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러셀(28)이 블로킹 3개, 서브 1개 포함 양 팀 최다 27득점(공격성공률 46%)했다. 여자부 GS칼텍스는 페퍼저축은행에 3-0(25-19, 25-13, 25-16)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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