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약체 꼽힌 흥국생명, 기업은행 3-1 제압

동아일보 입력 2021-10-22 03:00수정 2021-10-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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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체로 꼽히는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흥국생명은 21일 프로배구 여자부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캐서린 벨(등록명 캣벨)을 앞세워 IBK기업은행을 3-1(22-25, 25-17, 25-23, 25-18)로 이겼다. 캣벨은 양 팀 최다인 40점을 올렸다. 남자부 OK금융그룹은 풀세트 접전 끝에 우리카드를 3-2(21-25, 26-24, 25-27, 25-20, 15-13)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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