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회

“갑질 사장님 ‘최대 1000만원 과태료’ 처벌 받아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어제부터 시행

입력 2021-10-15 03:00업데이트 2021-10-15 07:26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개정 근로기준법)’ 시행 첫날인 14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관계자가 시민들에게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근로자에게 갑질을 한 사용자 또는 그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에게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이날부터 시행됐다. 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