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서 전국체전 공동개최를”

양구군 제공 입력 2021-10-14 03:00수정 2021-10-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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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과 경기, 인천의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가 13일 인천 옹진군 북도면사무소에 모여 전국체전 접경지역 공동 개최, 군(軍) 급식 전자조달시스템 도입 철회, DMZ 특별연합 구성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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