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수상자 3명 선정

박영민 기자 입력 2021-10-14 03:00수정 2021-10-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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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수상자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이사, 강광 전북시군체육회장단 협의회장, 안현숙 원불교 전북봉공회 지회장이 선정됐다.

이 상은 전북 도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한 이에게 수여한다. 전북도는 후보자 추천위원회와 기관·단체로부터 추천받은 27명을 심사해 경제와 문화, 나눔 등 3개 분야에서 1명씩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제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 확보 및 품질향상으로 매출 증대,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대상 수상자인 강 회장은 전국대회 유치, 체육 기반시설 확충, 종목별 동호인 클럽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평가받았다. 나눔대상 수상자인 안 지회장은 30년간 사회봉사 활동과 이웃돕기 기금 마련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시상식은 이달 25일 전북도청에서 열리며 상패와 메달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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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기자 minpre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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