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AZ백신 접종 후 체온 39.8도…누가 망치로 때린 것 같더라”

뉴스1 입력 2021-10-08 23:09수정 2021-10-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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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요태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
코요태 신지가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코요태는 직접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코요태레비전’에 ‘백신 접종 후기 썰 풀기! 솔직 담백 토크쇼’라는 제목의 영상을 최근 게시했다.

이날 김종민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맞고 왔다며 “팔이 안 올라가고 있다”라며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2시간 지나니깐 팔이 욱신욱신 거리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신지는 이에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를 교차 접종한 후기를 전했다. 신지는 “1차 아스트라제네카가 더 힘들었다”라며 “제가 더위는 안 타고 추위는 많이 타는데 (백신을 맞은 후) 열이 많이 나고 가만히 있는데 입이 오들오들 떨리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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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그래서 온수매트 온도를 최고로 올리고 두꺼운 솜이불을 꺼내서 누워 있었다”라며 “그날 밤 열이 39.8도까지 올라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레놀 먹고 잔 다음 날 아침에 라디오 생방송을 갔는데 말을 조금만 크게 하면 머리를 누가 망치로 때리는 것처럼 울리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지는 “3일을 그렇게 고생해 놓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나았다”라며 “화이자는 팔이 너무 아팠는데, 3일 지나고 딱 나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머리는 조금 아팠는데 아스트라제네카가 조금 더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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