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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온라인으로 만나는 ‘강동선사문화축제’

입력 2021-10-06 03:00업데이트 2021-10-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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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토크쇼-콘서트 등 선보여 서울 강동구는 8∼10일 ‘선사인(THE SUNSHINE)’을 주제로 ‘제26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마련된다. 8일에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영화로 이야기하는 장항준 감독의 ‘선사토크’, 배우 권혁수가 축제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선사인 인터뷰’, 댄스 팀이 강동구 곳곳을 돌아보는 ‘강동스케치’로 꾸며진다.

9일에는 강동구 18개 동과 대국민 대상 공모전 영상 등을 모아 만든 퍼레이드 영상을 소개하는 ‘선사 방구석1열 퍼레이드’를 비롯한 각종 행사가 마련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오후 7시에 ‘선사인 콘서트’가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한사랑 산악회’ 출연진이 사회를 맡고 이무진, 김정민, 홍지윤이 축하가수로 무대에 선다. 이달 말까지 강동구 주요 거리에는 한지와 조형물 등을 이용해 빛의 온기를 전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강동선사문화축제 프로그램과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와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프로그램은 강동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박창규 기자 ky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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