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막내리는 ‘메르켈 시대’, 獨 새 총리는…

아헨=AP 뉴시스 입력 2021-09-27 03:00수정 2021-09-2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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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하루 앞둔 25일 독일 아헨에서 기독민주연합(CDU)의 마지막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오른쪽)에게 한 소년이 ‘Danke CDU’(고마워요 CDU)라고 쓴 진저브레드 쿠키를 주고 있다. 2005년 독일 역사상 첫 여성, 동독 출신 총리로 선출된 뒤 16년간 독일을 이끈 메르켈 총리는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포스트 메르켈’을 뽑는 총선이 26일 실시된 가운데 사전 여론조사에서 중도좌파 사회민주당(SPD)은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중도우파 CDU·기독사회당(CSU) 연합을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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