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비연예인 여친과 오늘 결혼…3년 열애 결실

뉴스1 입력 2021-09-26 07:46수정 2021-09-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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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제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최광제(36)가 결혼한다.

최광제는 26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출연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귄 지 3년 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그 후 7개월 후인 이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최근 최광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만나 행복한 연애를 하고 드디어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시국이라 어떻게 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코로나 종식과 완화를 예측할 수가 없어서 그대로 예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배우 최광제 (에이스팩토리 제공) © 뉴스1
또 최광제는 “귀한 발걸음 해주시면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게 살아가겠다”며 “행여 참석 어려우시더라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마음 한 분 한 분 꼭 기억하고 살면서 갚아 나가겠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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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광제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했다.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몽’ ‘쌉니다 천리마마트’ ‘유별나! 문셰프’ ‘도도솔솔라라솔’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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