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출신 유호석, 아빠됐다…23일 득녀 “산모·아이 건강”

뉴스1 입력 2021-09-25 16:15수정 2021-09-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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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석/블리스 엔터테인먼트 © 뉴스1
그룹 클릭비 출신 유호석(에반)이 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25일 소속사 블리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호석은 지난 23일 오후 4시32분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아내가 예정일보다 3일 늦게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출산했지만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첫 딸의 태명은 ‘랑이’로, 태몽 속 호랑이에서 따온 태명이다.

유호석은 지난 1999년 8월 그룹 클릭비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클릭비를 탈퇴, 솔로가수 에반으로 활동하며 ‘남자도… 어쩔 수 없다’ ‘봄이었나봐’ ‘신호등’ 등 대표곡을 남기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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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호석은 지난 2019년 7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7월 싱글 앨범 ‘샤인’을 발매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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