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마스크 벗고 ‘음주 집회’

청주=뉴시스 입력 2021-09-25 03:00수정 2021-09-2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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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10시경 충북 청주시 SPC그룹 청주공장에 모인 민노총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공장 인근에 둘러 앉아 술을 마시고 있다. 노조원들이 마스크를 벗고 가까이 붙어 앉는 등 방역수칙 위반 행위가 곳곳에서 목격됐다. 일부 노조원은 도로변에 소변을 보거나 도로에 누워 잠을 자기도 했다. 화물연대 노조원 300여 명은 증차와 배송노선 조정 등을 요구하며 이틀간 집회를 벌이다가 24일 오후 4시경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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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노마스크#음주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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