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KBL 전자랜드 인수 가스공사, 연고지 대구 확정

동아일보 입력 2021-09-25 03:00수정 2021-09-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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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전자랜드를 인수한 한국가스공사의 연고지가 대구로 확정됐다. KBL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7기 정기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한국가스공사의 연고지로 대구와 대구체육관을 안방 경기장으로 하는 것을 승인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사용할 대구체육관은 1997년부터 2011년까지 오리온스가 사용했던 경기장이다. 한국가스공사는 10월 9일 현대모비스와의 방문경기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다음 날인 10일 KGC를 상대로 대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프로농구#가스공사#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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