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3시간 전 부치고 몸살…‘코로나 검사’ 음성

뉴시스 입력 2021-09-24 09:28수정 2021-09-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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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3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아네 모둠전. 엄마 요리하는 동안 지아 혼자 3시간 전 부치고 다음날 몸살감기로 쓰러졌어요. 아침밥 먹고 다 토하길래 혹시나 해서 코로나 검사까지 했는데 음성 나왔네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안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맛난 음식 배달해드리고 컴백홈~ 싫은 소리 한 번도 안하고 다 도와주는 우리 딸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아는 전을 열심히 부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라 집안일을 돕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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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2015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했다. 슬하에 송지아 양과 송지욱 군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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