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환생

신원건 기자 입력 2021-09-24 03:00수정 2021-09-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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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역할이 끝난 금속 환풍구가 재치 있는 작가를 만나 새로운 생명을 얻었습니다. 처음엔 커다란 귀가 달린 코끼리였는데, 최근 귀를 잃은 듯합니다. 그런데 귀가 사라진 코끼리, 누굴 닮지 않았나요. 이번엔 힘세고 당찬 바다코끼리로 환생했습니다.―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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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눈#환생#코끼리#금속환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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