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아파트서 냄비 올려놓고 외출했다 화재…주민 53명 대피

뉴스1 입력 2021-09-20 20:18수정 2021-09-20 20:1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대문소방서 제공) © 뉴스1
추석 전날인 20일 오전 9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53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대문소방서는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 불은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이 인덕션 위에 냄비를 올려둔 채 외출했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인원 76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