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누적 1691명

뉴스1 입력 2021-09-18 13:45수정 2021-09-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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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앞에서 군인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국방부는 30세 이상 군 장병 등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오는 28일 시작해 5월 첫째 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4.27/뉴스1 © News1
군에서 최근 하루 새 1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8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91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4명, 완치된 사례는 1647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10명 공군 군무원 1명, 공군 간부 1명, 공군 병사 4명, 육군 병사 3명, 육군 간부 1명이다.

강원도 강릉에서는 공군 군무원 1명, 간부 1명, 병사 4명은 부대내 확진자 접촉에 따라 진단검사 결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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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울 소재 육군 병사 1명은과 강원도 화천 육군 간부 1명은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대전 소재 상근 예비역 1명은 민간인 확진자 접촉에 따른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마지막으로 강원도 횡성 소재 육군 병사 1명은 휴가 중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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