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열창’으로 채우는 따뜻한 추석

김태언 기자 입력 2021-09-18 03:00수정 2021-09-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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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채널A 21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내 노래 한 곡이면 힘든 게 사라져.”

채널A가 추석 당일 예능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랄라랜드)를 통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21일 방송분에는 가수 노사연(사진)이 일일 보컬 선생님으로 등장해 대국민 히트곡 ‘만남’을 열창할 예정이다. 랄라랜드는 신동엽 김정은 이유리 조세호 고은아 황광희가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에게 직접 노래를 배워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노사연의 더욱 짙어진 ‘동굴 보이스’는 멤버들에게 눈물과 감동을 안긴다.

특히 노사연은 다른 멤버들에게 쉴 새 없이 공격을 받는 조세호에게 “내 노래 한 곡이면 짜증도, 힘든 것도 다 사라진다”며 ‘치유의 열창’을 선물한다. 역대급 랄라송 무대에 황광희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표현한다. 이어 노사연은 멤버들에게 일일이 음식을 나눠주며 분위기를 띄워 행복을 전파하는 긍정 선생님으로 활약한다.

이날 방송에는 랄라랜드 최초로 기존 멤버가 아닌 게스트도 투입된다. 멤버들이 “요즘 사귀는 분 없냐”며 조세호를 놀리자 게스트는 “뜬금없이 사람을 데운다”며 분위기를 달군다. 신동엽과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일 게스트의 정체가 누구일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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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한가위 선물처럼 따뜻함을 가득 안은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방송은 21일 오후 10시 반에 볼 수 있다.

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랄라랜드#따뜻한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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