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윤아와 다정한 사진…“영화 ‘기적’ 꼭 보세요”

뉴시스 입력 2021-09-16 11:12수정 2021-09-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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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소녀시대 윤아와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15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화 ‘기적’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영화 ‘기적’ 관람한 함연지는 “여러분 이 영화 진짜 재밌어요! 동화같고 환상적이면서 감동이어서 저 영화관에서 너무 울어서 머리 아팠어요. 그리고 윤아 언니 나오실 때마다 웃음이 배실 배실 나오는♥ 언니 매력에 정말 퐁당!”이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윤아는 “연지가 들고와준 선물과 손편지 감동이였다구”라고 댓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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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식품업체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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