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박정민·이성민 “추석 연휴 ‘기적’ 함께 해요”

뉴시스 입력 2021-09-14 07:14수정 2021-09-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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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박정민 주연 영화 ‘기적’이 오는 18일과 20일 서울 지역 무대 인사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는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이장훈 감독이 참석해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18일에는 CGV 용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 이어 20일에는 CGV 용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 인사가 진행된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수학 천재와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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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개봉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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