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충암고, 군산상고 꺾고 청룡기 첫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1-09-06 03:00수정 2021-09-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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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가 창단 후 처음으로 청룡기 정상에 섰다. 충암고는 5일 충남 공주시립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군산상고와의 결승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대통령배에 이어 2개 전국대회 우승이다. 1970년 창단한 충암고는 그동안 황금사자기, 봉황대기, 대통령배에서는 우승했지만 청룡기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키 195cm의 우완 에이스 이주형(19)이 대회 최우수선수(MVP)상과 우수투수상을 품에 안았다.


#제7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충암고#청룡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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