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에 정선민 씨

동아일보 입력 2021-08-28 03:00수정 2021-08-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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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전 신한은행 코치(47·사진)가 여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대한농구협회는 전체 이사회를 열고 정 전 코치를 성인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정 신임 감독은 다음 달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부터 2022 항저우 아시아경기, 2022 FIBA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지휘한다. 정 감독은 현역 시절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1회, 정규리그 MVP에 7회 오른 여자농구의 전설이다. 한국 선수 최초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도 진출했다.


#정선민#여자 농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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