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난 베스트 드라이버…후진을 60㎞로 해” 너스레

뉴스1 입력 2021-08-25 00:33수정 2021-08-2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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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바라던 바다’ 캡처 © 뉴스1
배우 이지아가 운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 이지아, 윤종신, 샤이니 온유, 악뮤 수현, 선우정아 등 멤버들은 새로운 디저트를 준비하기 위해 한과 장인을 만나러 갔다.

이들은 이동하면서 샤이니의 ‘뷰’를 듣고 흥얼거렸다. 수현이 운전대를 잡았는데 모두가 그에게 운전 실력이 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때 윤종신이 선우정아를 향해 “정아 운전해?”라고 물어봤다. “네”라는 대답을 들은 그는 “지아도 운전해?”라고 했다. 이지아는 “하죠”라더니 “전 베스트 드라이버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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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수현은 “굉장히 터프하게 운전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윤종신도 “브레이크 밟고 막 돌면서 주차하는 거 아니야?”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이지아는 “후진을 60㎞로 해요”라고 농담으로 받아쳐 또 한번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바라던 바다’는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 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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